대이작도 부아산 섬트레킹& 캠핑
일 시 : 2009년 7월 25일,26일 1박2일
장 소 : 대이작도 부아산&작은풀안해수욕장
일 행 : 달빛&별빛, 달새&비새, 나무한그루&나현, 딸기홀릭&시연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에서 12시배로 출발
성인요금 왕복 20,000원
소아(초등) 왕복 10,000
배에 승선하여...
선상 라운지에서 막걸리에 홍어회 한점
재산목록 1호
시연, 나현, 수윤
젊은 감각을 잃지 않으시는
달빛님
대이작도 하선전
도착
요놈들 잘 따라 오려나
가운데 보이는 차도 정상에서 부아산으로 오른다.
가는길에 보이는 소이작도 손가락바위
날씨가 무지덥다.
해수욕먼저하고 산에 간다고 해놓고 기냥 산으로 오른다고
아이들이 짜증을 내는 통에 잠시 쉬어 간다.
그리고 부아산까지는 동네 뒷산오르는 기분
삼거리(현위치 확인)
부아산 정상을 향하여
약간의 계단을 오르면
어느정도 오르니 작은풀안 해수욕장이 보이고
멀리 바다 가운데 풀등이 펼쳐진다.
이곳은 큰풀안과 작은풀안 앞바다에 썰물때 '풀등' 이라는엄청큰 모래톱이 생긴다.
부아산 구름다리를 건너서
부아정을 만난다.
이곳에서 잠시쉬며
망원경으로 서해를 둘러본다.
멀리 승봉도가 보인다.
흐히게 영흥도가 보이고
달새님과 함께
정자에서 보이는 부아산 정상
부아산 정상에도 전망대가 있다.
역시 암벽전문가 다운 달빛님
별빛님
달새님 비새님
나무한그루
오늘 처음 비박에 나선다.
그런데 너무 싱거운 산행이라 미안하구먼!
이정도는 슬리퍼신고 올라야지
ㅋㅋㅋ
부아산 정상 전망대
단체사진 한컷!
정상에서 보이는 소이작도
나무야 열심히 다니면 그 뱃살 다 들어간다.
ㅎㅎㅎ
사진 좌측으로 뾰족한 송이산과 부아정
정상을 내려와 휴게공원에 도착
작은풀안해수욕장 쪽으로 10분쯤 걸어내려와
삼신할매약수터
물을 떠서 다시 휴게공원으로 오른다.
정자에 텐트를 치고
두개의 데크에도 자리를 잡는다.
한 밤중에 무슨일이...?
아침은 해변 솔밭에서 맛나게 먹고
신나게 해수욕을 한다.
섬이라서 그런지 성수기 인데도 사람이 많지 않다.
물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자 해변에서 배를 타고 풀등으로 가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배를 타고 5분 가는데 성인 8,000원(왕복)
4시간쯤 놀수 있다고 한다.
신나게 잘 놀고
4시20분 배를 승선했다.
셔틀버스를 타고 해수욕장에서 이곳까지 차로 5분거리
한별님~~
삼겹살, 갈비살, 창란젖, 게장......
무지 잘 먹었습니다.
웬수 갚을 시간좀 주시지요
ㅎㅎㅎ
"손가락 똑바로 들어!"
" 확 꺽어야지~~"
달빛님 말씀
달새님 가족
예쁜 수윤이~~~~
이작도야 다음에 또 보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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